야마하 일렉기타, PAC112J, LPB, 1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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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막 음악을 시작하는 학생부터 새로운 취미를 찾아 나선 직장인까지 연령과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맞춤형 악기입니다. 기타 연주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진입 장벽 때문에 망설였던 사용자들에게 가장 친근하고 다루기 쉬운 가교 역할을 해냅니다.
일렉기타의 클래식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스트라토캐스터 형태의 디자인은 연주할 때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. 깊이감 있는 블루 컬러 피니시가 적용되어 무대 위나 연습실 어디서나 세련된 시각적 매력을 뽐내며 악기를 다루는 즐거움을 한층 더 높여주는 감각적인 외관을 자랑합니다.
적당한 무게감과 균형 잡힌 밸런스를 갖추고 있어 스튜디오 연습실이나 합주실 등 다양한 장소로 이동할 때 휴대하기 수월합니다. 가방에 넣어 이동할 때도 부담이 적어 언제 어디서나 악기를 펼치고 연주를 이어갈 수 있는 기동성을 제공하여 연습의 연속성을 지켜줍니다.
방구석 연습실에서의 조용한 자습부터 밴드 합주실에서의 본격적인 사운드 테스트까지 폭넓은 환경에서 능력을 발휘합니다.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픽업 구성을 갖추어 록과 블루스 물론 팝 음악까지 연주자가 원하는 다양한 음악적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.